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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3D와 함께한 ‘드림데이’

중앙일보 2010.11.23 07:11



단풍 즐기며 깔끔하게 면도하고 차에 올랐다, 날 위한 하루다







멋진 리조트에서의 달콤한 휴식, 고급 세단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드라이브, 갤러리에서 즐기는 오랜만의 문화산책 등 누구나 꿈꾸는 멋진 순간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필립스에서 전기면도기 ‘센소터치 3D’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드림데이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특별한 하루를 꿈꾸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펼쳐진 이번 프로젝트 응모자 중 행운의 열쇠를 거머쥔 이상우씨의 꿈 같은 하루를 따라가봤다.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되는 수술과 상담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상. 하루에도 몇 번씩 크고 작은 수술을 진행하려면 몸과 마음은 항상 긴장 상태를 유지할 수 밖에 없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이상우(34뷰 성형외과 원장)씨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종종 ‘단 하루만이라도 혼자만의 꿈 같은 시간’을 그리곤 했다.



 그러던 중 필립스 면도기 공식 온라인 카페인 ‘필립스맨 (cafe.naver.com/philipsman)’에서 특별한 이벤트 소식을 알게 됐고 별 생각없이 응모했다. 그리고 지난 4일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다.



 “남자들이 꿈꾸는 ‘달콤한 일탈’을 실현해 준다는 말에 응모했는데, 정말 꿈 같은 일이네요.” 지난 13일, 토요일에도 오후까지 진료를 하곤 했는데 이날은 오전 진료를 끝내고 병원을 나섰다. ‘드림데이’가 시작된 것이다.



#고급 리조트에서의 달콤한 휴식



 첫 번째 선물은 도심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숙박권. 지난 6월 오픈 소식을 들었을 때 자못 궁금했는데 직접 이용하게 돼 기뻤다. 객실에 들어서자 창가에 자리한 릴렉세이션 풀이 한눈에 들어왔다. 간단한 스파를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따뜻한 물을 채운 풀에 누워 창 밖으로 남산의 단풍을 보고 있자니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성형외과는 방학 시즌과 명절 연휴가 되면 정신 없이 바빠요. 지난 여름부터 최근까지 하루도 맘 편하게 쉬어 본 적이 없네요.”

 

#꿈의 하루를 선사한 필립스 센소터치 3D



 스파를 끝내고 나니 침대 위에 놓인 상자가 눈에 들어왔다. 상자 안에는 드림데이를 마련해 준 필립스 센소터치 3D가 있었다. 50만원대라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구입할 엄두를 못 내던 제품이다. 이씨는 “행운을 안겨준 제품이라 더 반갑다”며 “블랙 컬러의 멋진 외관과 조용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3D헤드가 특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상하 좌우 360도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3D헤드를 장착, 피부에 섬세하게 밀착돼 턱과 목까지도 깔끔하게 면도할 수 있다. 건식면도뿐 아니라 쉐이빙폼을 이용해 습식면도까지 할 수 있어 ‘꿈의 면도기’라는 별명이 붙었다.



#도심에서 한가롭게 드라이브를 즐기다



 오후 4시. 쌓인 피로를 풀고, 깔끔하게 면도를 끝낸 후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을 위해 호텔을 나서는 그를 폭스바겐 CC가 맞았다. 필립스의 세 번째 선물이 바로 2박3일 폭스바겐 시승권이었다. 멋진 세단을 타고 혼자서 즐기는 드라이브 역시 남자들의 로망 중 하나다. 약속시간까지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평소 가보고 싶던 도산공원 앞으로 갔다. 세련된 플래그십 스토어와 여유로운 카페, 독특한 외관의 갤러리들. 최근 문을 연 갤러리 ‘313 아트프로젝트’에서는 독일작가 ‘랄프 플렉전’이 열리고 있었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예술가들이 국내에 데뷔하는 창구로 주로 이용되는 갤러리라는 얘길 듣고 궁금하던 차였어요. 오랜만에 문화적 사치를 누렸네요(웃음).”



 저녁 모임 자리에서 친구들은 여유로워 보이는 이씨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냐’며 물었다. 이씨의 드림데이 프로젝트 얘기를 들은 친구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들과 헤어진 후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남산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샤워 후 아늑한 조명을 켠 상태에서 오랜만에 음악을 들으며 책을 펼쳐 들었다. “그동안 너무 앞만 보고 지내온 것 아닌가 싶어요. 매일 ‘드림데이’처럼 살 순 없지만 나만을 위한 시간을 조금씩 내면서 생활해야겠어요.” 다음날 편안한 아침을 맞은 이씨는 “필립스 센소터치 3D 덕분에 나를 위한 하루를 보내고 나니, 기분 전환이 된 것은 물론 자신감도 생긴다”며 활짝 웃었다.



필립스 센소터치 3D=360도 회전 3D입체헤드 기술인 ‘자이로플렉스 3D’를 채용한 면도기로, 섬세하게 밀착 면도를 해준다. 3중 트랙 면도날로 구성된 ‘울트라트랙’은 적은 움직임으로도 수염을 말끔하게 정리해준다. ‘아쿠아텍’ 기능이 있어 쉐이빙폼, 젤을 사용한 습식면도까지 가능하다. 52만9000원.



[사진설명] ‘드림데이 프로젝트’의 행운을 안은 이상우씨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 왼쪽). 주말 오후, 폭스바겐 CC는 이씨에게 멋진 드라이브를 경험하게 했다.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사진=필립스 전자 제공

/촬영협조=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폭스바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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