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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나단 리, 천안문광장서 ‘핵 없는 세상’ 시위

중앙일보 2010.11.23 01:20 종합 8면 지면보기








13세 한국계 미국 어린이 조나단 리(왼쪽에서 셋째)와 어머니(왼쪽)가 22일 베이징의 천안문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핵 없는 세상’을 주장하는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이다 사복 차림의 중국 공안요원(왼쪽 둘째)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만화를 인터넷에 연재한 조나단 리는 지난 8월 “비무장 지대를 평화의 숲으로 만들자”고 주장하며 북한을 방문해 화제가 됐다. [베이징=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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