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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과후 교실서 IPTV로 공부

중앙일보 2010.11.23 00:45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 강서구는 내년 3월부터 관내 전체 중학교 21곳에서 ‘IPTV 방과후 교실’을 운영한다. IPTV 방과후 교실은 학교에 있는 기존 TV에 IPTV 셋톱박스를 설치하고 서버에 등록된 강의를 끌어와 보여주는 형태다. 학생들은 10분 단위로 제작된 강의를 시청하며 자기주도학습은 물론 인터넷을 통해 문제풀이와 제출 등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다. 22일 방원중학교 공개 시범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이 IPTV를 통해 수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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