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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러브상자’ 1만개 만들기

중앙일보 2010.11.22 01:27 종합 24면 지면보기








부산 수영로교회 신도들은 21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불우이웃돕기 ‘러브상자’ 1만개를 만들었다. 2500여명의 신도들이 러브상자안에 라면·칫솔·참치캔 등을 넣고 있다. 러브상자는 부산지역 52개 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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