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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 국악축제

중앙일보 2010.11.22 01:24 종합 24면 지면보기








21일 서울 노원구 문화의 거리에서 ‘2010 서울 젊은 국악축제, 청마오름’행사가 개막됐다. 김덕수 예술감독이 이끄는 사물놀이패와 풍물 동호인들이 길놀이를 하고 있다. 여성 민요그룹 아리수, 창작그룹 노니, 시나위 등 젊은 국악인들의 무대가 청계광장 등 서울 도심에서 27일까지 계속된다.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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