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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차원 정다래 무슨 말 했기에 …

중앙일보 2010.11.22 00:25 종합 30면 지면보기








‘마린 보이’ 박태환과 ‘4차원 소녀’ 정다래가 만났다. 20일 광저우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다래가 ‘하고 싶은 다른 종목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저는 평영밖에 내세울 게 없어서”라고 대답하자 박태환이 웃음을 참고 있다(왼쪽 사진). 이어 2012년 런던 올림픽 계획에 대해 정다래가 “좀 쉬고…, 쉽시다!”고 말하자 박태환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폭소를 터뜨리며 종이로 얼굴을 가렸다. 정다래도 쑥스러운지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렸다(오른쪽 사진).



광저우=이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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