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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하기 부부캠프’ 참가하세요

중앙일보 2010.11.22 00:25 건강한 당신 11면 지면보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났습니다. 수험생들은 그간의 고생을 다 잊은 듯 하루하루가 생기 있고 분주합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다릅니다. 갑자기 긴장이 풀리면서 몸과 마음이 동시에 아플 수 있습니다. 부부건강 전문가들은 수능시험 후 어머니의 건강과 부부관계를 다시 돌아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40~50대 중년은 심신의 적응과 부부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수능이 끝난 후 ‘빈둥지증후군’으로 우울증을 앓는 여성들에겐 좀 더 전문적인 조언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수능 뒷바라지로 지친 여성들이 청정자연에서 상한 몸과 마음을 돌볼 기회를 갖고 부부간의 진솔한 대화와 스킨십을 통해 다소 멀어졌던 부부가 로맨틱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행복더하기 부부캠프’를 준비했습니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이틀간 진행하는 캠프에선 심신을 치유하고 부부의 행복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부상담전문가인 하이패밀리 송길원 대표는 부부가 서로 이해하고 좀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입니다.


11월 26일~27일 힐리언스 선마을

일시 2010년 11월 26(금)~27일(토)

장소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

대상 대한민국 모든 부부(선착순 20쌍)

참가 및 비용문의 1588-9983, http://jhealthmedi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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