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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52회 일본 레코드대상 外

중앙일보 2010.11.22 00:21 종합 29면 지면보기
◆인기그룹 빅뱅, 소녀시대, 아이코닉(아유미)이 일본의 대표 음악시상식인 제52회 일본 레코드대상을 수상한다. 빅뱅은 ‘우수작품상’, 소녀시대와 아이코닉은 ‘우수신인상’에 뽑혔다. 일본 레코드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다음 달 30일 TBS에서 생방송된다.



◆‘서울독립영화제 2010’이 다음 달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마포구 상암CGV에서 열린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하는 영화제로 올해 36회째다. 개막작으로는 윤성호 감독이 연출한 ‘도약선생’이 상영된다. 예심을 통과한 단편 33편, 장편 11편 등 본선경쟁작 44편은 대상(1000만원), 최우수작품상(500만원) 등 모두 3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서부극의 거장인 존 포드(1894~1973)의 대표작 7편을 상영한다. ‘모호크족의 북소리’(1939), ‘분노의 포도’(1940)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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