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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순 한국방송학회장 취임 … 차기 회장에 송해룡씨 당선

중앙일보 2010.11.22 00:15 종합 34면 지면보기








김훈순(55·사진 왼쪽)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20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에서 제23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성커뮤니케이션연구회장, 한국언론학회 집행이사, 한국방송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송해룡(56·오른쪽)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송 교수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에서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학생처장 겸 종합인력개발원장, 성대신문사 주간을 맡고 있다. 회장 임기는 내년 11월부터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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