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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성전환 미인대회 우승

중앙일보 2010.11.22 00:13 종합 35면 지면보기








한국인 디자이너 한미니(27·사진)씨가 19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세계 성전환자 미인대회인 ‘미스 인터내셔널 퀸 2010’에서 우승했다. 최고 전통의상상도 수상한 한씨는 상금 1만 달러(1131만원)를 받았다. 대회에는 15개국에서 온 성전환 미인 23명이 참가했다. [파타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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