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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티 ‘콜레라 폭동’ 확산

중앙일보 2010.11.20 01:48 종합 14면 지면보기








중남미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18일(현지시간) 유엔 평화유지군(PKO) 주둔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있다. 콜레라 창궐로 1000명 이상이 숨진 아이티에선 유엔군 철군과 아이티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폭력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포르토프랭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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