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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의 연탄 배달

중앙일보 2010.11.16 01:44 종합 25면 지면보기








15일 롯데마트 임직원들이 서울 중계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20일까지 부산·제주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임직원 280여 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만여 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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