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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사랑의 연탄’ 3000여 장 전달

중앙일보 2010.11.16 00:20 경제 11면 지면보기








롯데마트 노병용(사진) 사장은 8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15일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 ‘사랑의 연탄’ 3000여 장을 전달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20일까지 광주·부산·제주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임직원 280여 명이 참여해 3만여 장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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