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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이미륵상 하이디 강

중앙일보 2010.11.16 00:08 종합 36면 지면보기








한·독협회(회장 김영진)는 ‘제6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하이디 강(71·사진) 전 한국외대 교수를 선정했다. 독일 출신인 하이디 강은 40여 년간 한국에서 독일어 교육과 한국 문학작품 번역 등을 통해 한국·독일 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했다. 이미륵상은 1920년 독일로 망명해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 등으로 현지 문단에서 인정받은 작가 이미륵(1899∼1950)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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