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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수도’ 서울 오는 정상 5인에게 듣는다

중앙일보 2010.11.10 03:00 종합 4면 지면보기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가 하루 앞으로 임박하면서 주요국 정상들의 눈과 마음이 한국을 향하고 있다.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9일 중앙일보와 특별인터뷰를 했다. 평소 같으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G20 회의 주최국인 한국이 세계적 관심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주요국 정상들은 본지를 통해 G20에 대한 지지와 기대감을 전해 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헤르만 반롬푀위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도 외신과 서면 등을 통해 G20 서울회의 역할과 의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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