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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문화가족의 서울 나들이

중앙일보 2010.11.10 01:53 종합 25면 지면보기








전북 진안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으로 전통문화 체험 나들이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태국 등서 온 친정어머니·형제·자매와 자녀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진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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