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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취재 온 외국기자 20명 중앙일보 방문

중앙일보 2010.11.10 00:13 종합 33면 지면보기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취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기자들이 9일 중앙일보를 방문했다.



오스트리아·몽골·아프가니스탄·파라과이 등 동유럽과 중앙아시아·중동·남미권에서 온 G20 이외 20개 국가의 외신기자 20명이다. 이들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초청으로 한국에 왔다. 이들은 중앙일보의 보도 시스템과 미래 전략 등을 주제로 1시간 가량 간담회에 참석하고 편집국을 둘러봤다.



우루과이 ‘엘 파이스’의 후안 카를로스 에디터는 “최근 정보기술의 변화에 역동적으로 대응하는 중앙일보의 모습을 통해 신문의 미래를 봤다”며 “신문뿐 아니라 방송·잡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점도 놀랍다”고 말했다.



사진은 외신기자들이 중앙일보 남정호 국제데스크(왼쪽에 서 있는 사람)로부터 중앙일보의 다양한 콘텐트와 편집국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모습.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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