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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삼성 펠로우에 조재문·하문근 선정

중앙일보 2010.11.10 00:11 경제 12면 지면보기








삼성그룹은 9일 ‘2010 삼성 펠로우’로 조재문(49·사진 왼쪽) 삼성전자 연구위원과 하문근(50·오른쪽) 삼성중공업 연구위원 등 2명을 선정했다. 조 연구위원은 디지털TV 칩 개발 및 영상압축 신호처리, 하 연구위원은 선박·해양구조물 성능 분석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선도한 점을 인정받았다. 삼성은 2002년부터 매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핵심 기술인력에게 ‘삼성 펠로우’라는 최고 명예직위를 부여하고 있다.



이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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