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카이, 스타폰 경매 이벤트 12일까지

중앙일보 2010.11.09 11:32










스카이(www.isky.co.kr, 대표 박병엽)는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스카이 스타폰 경매’를 오는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발표했다.



‘스카이 스타폰 경매’ 행사는 톱스타들이 기증한 스카이 휴대폰을 경매에 올리고 이를 네티즌들이 구입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 ‘미래의 꿈 키우기’기금마련에 사용된다.



유니세프 ‘미래의 꿈 키우기’캠페인은 다양한 이유로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꿈을 가지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이 되었다. 이에 ‘이자르(Izar)’,‘베가(Vega)’, ‘미라크(Mirach)’ 등의 출시로 새로운 스마트폰 세상을 여는 스카이가 스마트한 세상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를 후원하게 된 것.



이번 경매에는 2AM, KARA(규리, 승연, 하라), UKISS 동호, 구혜선, 김혜수 등 국내 톱스타 38인이 참여했고, 낙찰 금액 상위 5명은 '2010 올리브- 온스타일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 VIP로 초대된다.



또한 이번 경매 물품에는 휴대폰 외에 현재 스카이 스마트폰 광고 모델인 구혜선, 차승원, 정우성 등이 광고 촬영 때 직접 입었던 의상 및 소품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스카이 스타폰 경매’는 아이스카이(www.isky.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고 결과 발표는 경매가 종료되는 시점인 오는 12일 오후 3시 이후에 낙찰 금액 상위 5명을 포함해 최종 낙찰자 38명에게 개별적으로 통보가 된다.



한편, 스카이는 매년 다양한 형태로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영양실조 치료우유’ 캠페인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모기장 보내기, 우유 보내기 등의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백재현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