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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0.11.09 04:27
양천구, 자전거이동수리센터 운영



양천구가 자전거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각 동주민센터, 금요일에는 공동주택이나 학교를 순회한다. 주중에 수리를 받기 곤란한 직장인이나 학생을 위해 27일까지 토요일에 격주로 ‘주말 안양천 자전거이동수리센터’도 연다. 이달에는 13일과 27일 안양천 둔치(신정교 밑)에서 시범 운영되며, 내년 봄부터는 매주 토요일로 운영을 늘릴 계획이다. 가벼운 펑크와 간단한 소모품 교체는 무상, 주요부품 정비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 문의=02-2620-3699





CGV목동 ‘미즈 영화제’ 개최



CGV목동은 11일부터 17일까지 ‘미즈(Miz) 영화제’를 연다. 목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영화제로 이번이 2회째다. 주부관객들이 선호하는 영화 ‘방자전’ ‘아저씨’ ‘나잇&데이’ ‘인셉션’ ‘섹스 앤 더시티2’ ‘비밀애’ 등 최근 영화 6편을 상영한다. 편당 관람료는 5000원. 매일 선착순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 문의=1544-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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