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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0.11.09 04:25
강남구, 365일 24시간 아이 돌봐주는 보육서비스



강남구는 1일부터 ‘전일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민 누구나 시간에 상관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다. 강남구에 있는 청담·역삼가애·대치보람 어린이집 3곳에서 시범운영되며 생후 6개월부터 만 5세까지 해당된다. 어린이집당 10명 정원이며, 한 곳당 9명의 전문보육교사가 주·야간으로 교대 근무한다. 보육료는 시간당 3000원(종일 5만원)이며 한 끼 식대는 1000원이다. 이용하고 싶은 날짜 사흘 전에 강남구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gncare.go.kr) 또는 365보육지원 콜센터(1588-8256)로 신청하면 된다.

▶ 문의=02-2104-1645





서초구,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서초전(展)’ 개최



서초 지역의 과거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서초전(展)’이 12일까지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열린다.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토지 변천사를 비롯해 고문서, 고지도 및 옛사진, 항공 사진 등 총 280여 점의 사진이 2가지 테마로 나뉘어 전시된다. ‘사진과 항공으로 본 서초’에서는 1954년부터 현재까지의 항공 사진을 통해 서초의 성장 과정을, ‘지도와 고문서로 본 서초’에서는 1500년대부터 현재까지 서초 지역의 지도와 토지 기록을 만날 수 있다. 특히 1950년대 말죽거리의 모습, 경부고속도로 공사 건설 현장모습 , 1960년대 신동초등학교 졸업사진 등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

▶ 문의=02-2155-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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