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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서민 대출상품 판매

중앙일보 2010.11.09 01:32 종합 25면 지면보기
대구은행이 서민을 위한 ‘DGB 새희망홀씨대출’ 상품을 만들어 8일 대출을 시작했다. 대상자는 대구·경북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연소득 3000만원 이하(신용등급 5등급 이하는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의 서민이며 한 사람이 최대 2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에 연 8.90∼14.15%의 변동금리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저신용·저소득서민에게 별도의 신용평가시스템을 적용해 신속하게 대출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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