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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저우 아시안게임 D-3 “태극기 휘날리고 오겠습니다”

중앙일보 2010.11.09 00:48 종합 30면 지면보기








광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을 맡은 이기흥 대한수영연맹 회장이 8일 열린 결단식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 단장은 “박태환이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200m, 400m와 1500m에서 금메달을 따 4관왕에 오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목표는 금메달 개 수 65개, 4회 연속 종합 2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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