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서울교육청 ‘성찰교실’ 전문상담원 222명 채용

중앙일보 2010.11.09 00:25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초부터 서울 지역 초·중·고교에서 체벌을 전면 금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성찰교실’에서 문제학생 지도를 맡게 될 전문상담원 222명을 채용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산하 지역교육지원청과 개별 학교를 통해 11일까지 채용 공고를 내고 16일까지 계약을 마칠 계획이다. 새로 채용되는 전문상담원은 중학교 118명, 고교 87명, 위탁대안학교 17명 등이며 학기가 끝나는 12월 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