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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예술감독 손진책씨

중앙일보 2010.11.09 00:15 종합 33면 지면보기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국립극단 초대 예술감독으로 연출가 손진책(63·사진)씨를 임명했다. 임기는 9일부터 3년이다.



손 감독은 1967년 극단 ‘산하’의 연출부에 들어가 연극계와 인연을 맺었으며 86년 극단 ‘미추’를 창단했다. 연극 ‘오 장군의 발톱’(87년), ‘남사당의 하늘’(93년), ‘벽 속의 요정’(2005년) 등을 연출했다. 한국백상예술대상 연출상, 이해랑연극상, 동아연극상 연출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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