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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프라자] 내년 세계 자동차 판매 8.8% 늘 듯 外

중앙일보 2010.11.09 00:12 Week& 5면 지면보기
내년 세계 자동차 판매 8.8% 늘 듯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KARI)는 ‘2011년 자동차 경영환경전망’보고서를 통해 내년도 세계 자동차 판매 대수를 올해보다 8.8% 증가한 7580만 대로 예상했다. 세계 경제 성장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성장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은 약 11% 증가한 2000만 대, 인도는 약 19% 증가한 360만 대로 전망했다. 국내 내수 판매도 올해보다 2.6% 증가한 157만 대로 예상했다.



‘올 뉴 인피니티 M’ 시승 이벤트



한국닛산은 30일까지 ‘올 뉴 인피니티 M’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피니티 홈페이지(www.infiniti.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전국 8개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M37 스포츠, M37 프리미엄, M37 익스클루시브, M56 스포츠 중 선택할 수 있다. 시승을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주 신라호텔 2박3일 숙박권도 다섯 명에게 증정한다.



볼보 S60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S60(왜건형 V60 포함)이 유럽 기자단이 선정하는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 유럽시장에서 5000대 이상 판매된 41개 차종 중 S60 등 7개 차종이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이다. 올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 S60은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 등을 갖췄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2011년식 모델에 1.1% 초저금리 리스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30일까지 2011년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1% 초저금리에 리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모터사이클 값에 40%를 보증금으로 선납하고,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월 1.1%의 금리와 함께 24개월에 걸쳐 나눠 지급하면 된다. 2010년식 잔여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주행거리에 따라 엔진 오일, 에어 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클러치, 타이어 등 30여 가지의 다양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전시장 밤 11시까지 연장 개장



크라이슬러코리아는 30일까지 전국 18개 전시장을 오후 11시까지 연장 개장한다. 다른 자동차 전시장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에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구매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심야 영업 시간에 300C 시그니처 2.7 과 3.5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15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중고차 애플리케이션 ‘엔카차’ 출시



SK엔카는 중고차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엔카차(m.encarcha.com)’를 출시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SK엔카의 차량 평가사가 진단한 중고 차량의 상세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식별 차량 시세, 자동차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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