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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머무는 공간<48>서울 여의도 공원

중앙선데이 2010.10.31 03:36 190호 2면 지면보기
100년 전 강바람만 불던 모래 섬, 바로 여의도다. 1999년 건설된 여의도 공원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그곳 생태연못에는 복원된 환경을 상징하듯 물벼룩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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