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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시계의 마이다스 손

중앙선데이 2010.10.31 03:32 190호 2면 지면보기
지엔씨미디어의 홍성일 대표는 루브르, 오르세 등 파리 대표 미술관의 한국전시를 기획했다. 그는 2000년대 중반까지 인상파 그림만 쫓던 한국 관객들이 이제는 다양한 화풍을 찾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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