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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빗속 8만 관중 … F1코리아 첫 챔프는 알론소

중앙일보 2010.10.25 02:31 종합 1면 지면보기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2시간48분20초810으로 우승했다. 이날 8만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사진은 알론소의 머신이 선두로 달리는 모습.



정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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