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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중·고에 발전기금 1억원

중앙일보 2010.10.25 01:15 종합 22면 지면보기
이창호 제성유압 유한공사(중국 상하이) 회장이 모교인 봉화중·고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최근 모교를 찾아가 기금을 전달하고 교육환경 개선에 써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봉화고 졸업생 중 서울대·연세대 등 6개 대학에 진학하는 후배들에게 4년간 등록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현대중공업에서 부장을 거쳐 2003년 중국 상하이에 제성유압 유한공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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