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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축제 함께 즐기는 놀이공원으로 떠나요

중앙일보 2010.10.22 00:2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화창한 날씨와 함께 가족들의 나들이가 잦아지고 있다. 하지만 경치 좋은 산으로 가기엔 거리가 너무 멀고 어린 아이들도 산에 오르는 것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즐기기 원하는 눈치다. 이럴 땐 서울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를 방문해 보자.



핼러윈 축제, 석촌호수 단풍길 인기









롯데월드에서는 가을을 맞아 핼러윈 파티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월드에서는 가을 시즌을 맞아 드라큘라, 유령, 해골, 마녀 등 80여 종의 코스프레가 총출동하는 ‘핼러윈 파티’ 축제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축제 기간 중 어린이 고객이 직접 고스트 경찰, 공주, 왕자 등의 분장을 하고 배우들과 함께 핼러윈 퍼레이드 행렬에 참여할 수도 있다.



 또 어드벤처 자연생태체험관에서는 장수풍뎅이, 개구리, 나비 등 살아있는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관 한편에는 호박, 허수아비 등 가을 풍경을 재현한 포토존을 마련해 가을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매직아일랜드 주변에 위치한 석촌호수 단풍길도 매력적이다. 서호와 동호 2개의 호수로 이루어진 석촌호수에는 플라타너스, 단풍나무 등 1000여 그루의 활엽수가 10월 하순부터 11월 초까지 2.5㎞ 단풍터널을 이뤄 호수의 고즈넉함과 가을 낙엽길의 운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로 인기가 높다.



연간이용권 사용하면 즐거움 두 배



 롯데월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시설, 이벤트 등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간이용권을 판매하고 있다. 연간이용권을 구매하면 1년간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의 40여 놀이시설과 민속박물관, 한류체험 공간 ‘스타에비뉴’ 등 롯데월드 단지 내의 놀이, 문화, 체험 공간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1년간 자유이용권으로 누릴 수 있는 시설 이용혜택뿐 아니라 놀이시설 우선탑승권 제공, 식음료·상품점 할인 등 연간회원만을 위한 할인혜택과 경품행사, 부대시설 이용 우대 혜택 등이 풍성하게 주어져 가족의 나들이 걱정을 덜어준다. 특히 최근에는 36개월 미만 어린이를 위한 ‘베이비권’을 신규 출시했다. ‘베이비권’은 프리미엄급 유모차 연 6회 무료이용 혜택이 주어져 유아를 동반한 주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아 및 어린이 동반 가족들은 연간이용권을 활용해 ‘어린이 범퍼카’ ‘어린이동화극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시설과 관람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자연생태체험관’ ‘민속박물관’에서 아이들의 생태 체험과 역사 공부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회원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진행



 연간회원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매월 ‘연간회원 패밀리 파티’를 열어 캐릭터 로티 로리 사진촬영, 특별 공연 및 선물 증정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고, 홈페이지에서는 연중 상시로 차별화된 경품 및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어린이 고객이 퍼레이드 및 뮤지컬 쇼에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간이용권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플래티늄카드, 월드시로미카드, 골드카드, 그린카드, 블루카드 등 다양한 권종을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가입 방법과 종류는 롯데월드 홈페이지(www.lotteworl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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