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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경기인’ 홍라희·김영란씨 선정

중앙일보 2010.10.14 00:48 종합 36면 지면보기
경기여고 동창회인 경운회(회장 유중근)는 제17회 ‘자랑스러운 경기인’으로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사진 왼쪽)과 김영란 전 대법관(오른쪽)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2시 경기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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