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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중앙일보 사장상

중앙일보 2010.10.14 00:29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IT·영어말하기 교육 흐름 주도



에듀박스의 소수 정원 방식은 영어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켜 준다.
에듀박스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서비스업부문 중앙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1994년 설립된 에듀박스는 IT와 영어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교육을 변화시키고, 그 흐름을 주도한 교육전문 기업이다.



1996년부터는 방과후 학교 컴퓨터교실을 시작하며 아이들에게 양질의 IT교육을 제공했다. 또 말하기 중심의 영어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국내 영어교육이 문법 중심이었던 것을 말하기 중심으로 변화시킨 주인공이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현재 전국에 500개 가맹분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소수 정원제로 운영되는 수업방식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bupdori@joongang.co.kr




여심 잡은 30분 순환운동법



커브스는 2007년 국내 진출해 90개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1위 피트니스클럽이다.
㈜커브스코리아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서비스업부문 중앙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커브스는 전 세계 84개국, 1만800개 클럽, 450만 여성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남성 위주의 기존 피트니스 클럽과는 달리 중장년 여성을 주 고객으로 하며 짧은 시간과 저렴한 비용, 신나는 분위기로 전 세계 여성들의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커브스가 독자 개발한 30분 순환운동은 운동에 필요한 모든 요소인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스트레칭이 30분에 가능한 체계적 프로그램이다. 국내에는 2007년 진출해 현재 90개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로 성장했다.




가격 거품 뺀 피부관리 클럽



뷰피플 얼짱몸짱클럽은 ‘나레스트 아카데미’를 직접 운영해 안정적인 피부관리사 인력을 수급하고 있다.
㈜뷰피플 얼짱몸짱클럽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서비스업부문 중앙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뷰피플 얼짱몸짱클럽은 1998년 ‘미시라인 미용기기’ 개발을 시작으로 2004년 ‘얼짱몸짱’ 체인사업본부를 설립해 2009년 현재 전국 130여개의 ‘얼짱몸짱’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얼짱몸짱 뷰티 클럽은 ‘피부관리도 브랜드다’라는 슬로건 아래 뷰티숍의 브랜드를 중시하고, 고급·고가 뷰티숍의 이미지와 전문 관리는 그대로지만, 거품을 제거한 실속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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