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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타일, 같은 느낌 예물시계 인기

중앙일보 2010.10.14 00:28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예비 신랑·신부들의 취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예물 시계에 있어서도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똑같은 디자인의 시계를 선택하던 예전에 비해 다른 스타일이지만 같은 느낌 혹은 같은 스타일의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시계를 선택하기도 한다.



클래식하고 세련된 L.U.C 컬렉션



150년 역사의 쇼파드는 독립적인 매뉴팩처 구축과 자체 무브먼트의 지속적 개발로 주얼리뿐만 아니라 워치 분야에서도 높은 명성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딩 워치에 있어서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L.U.C 컬렉션을 추천한다.



L.U.C 트윈은 인증된 크로노미터를 사용하는 L.U.C Calibre 4.96를 탑재한 제품이다. 혁신적인 스타일과 아방가르드한 기술로 뚜렷한 브랜드 컨셉트를 지녔다. 한층 진보된 쇼파드의 L.U.C Twin 시스템은 두 개의 배럴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주며 강력한 파워와 축의 회전력은 두 배럴의 밸런스 조절에 의해 정확성을 보장해 준다.



시간당 2만8800번의 진동 횟수와 약 65시간 파워 리저브의 근사한 조화가 눈에 띈다.



블랙컬러의 해피 스포츠 워치



해피 스포츠 워치는 1976년 처음 소개된 해피 다이아몬즈 컨셉트로 쇼파드의 워치와 주얼리에 있어서 가장 성공적인 디자인이다. 블랙 컬러를 입고 새로운 변신을 한 쇼파드의 시그니처 모델인 해피 스포츠 워치가 블랙 다이얼에 이어서 같은 컬러의 새틴 스트랩을 매치한 깊은 색감의 워치로 선보였다. 베젤의 다이아몬드와 다이얼 안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더욱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남성스럽고 우아한 티파니 워치



티파니에서는 2010년 아틀라스 남성 워치를 선보였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에는 레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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