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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 매칭 시스템으로 최적의 결혼 상대 찾아준다

중앙일보 2010.10.14 00:17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남성과 여성들의 결혼연령이 점차 늦어지고 있다. 경제적인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혼연령이 늦어지면 이성상대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결혼정보회사는 많은 도움이 된다.


결혼정보회사의 진화

결혼고민, 결혼정보회사와 함께 풀자



닥스클럽은 회원 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미팅을 기획하고 있다.
국내에는 많은 결혼정보회사들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결혼하기 위해 꼭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결혼정보회사는 이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업이다. 회원들은 원하는 이성상대를 결혼정보회사를 통하면 좀 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최근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 중 닥스클럽은 많은 예비신랑신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닥스클럽은 올해로 설립 12주년을 맞았다. 설립 당시 한국투자신탁과 삼성생명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자본금·안정성·명성 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결혼정보회사다. 또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중소기업청 벤처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닥스클럽은 현재 온오프라인에서 약 32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결혼정보 및 온라인 미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결혼정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정회원 수는 1만5000여 명이다. 이들 중 대졸 및 대학원졸 이상의 고학력자 회원 비율이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문직 및 공무원, 교직원 회원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닥스클럽, 3S 매칭으로 고객만족도 높여



닥스클럽의 핵심 경쟁력은 12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화된 서비스와 인력 시스템이다.



기존 소규모 결혼상담업체들이 상담과 매칭의 역할을 동시에 하던 것과는 달리 닥스클럽은 상담과 매칭의 분리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를 전문화시켰다. 또한 결혼 컨설팅과 연애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는 인력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닥스클럽은 3S 매칭 시스템(Speed, Superior, Safety)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3S 매칭 시스템은 닥스클럽 고유의 DMS(Daksclub Matching System)를 바탕으로 설계되었다. 개인 신상선호도, 심리성격, 사고방식, 생활방식 조화도 등에 대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설계된 DMS를 통해 보다 정확히 고객의 이상형을 판단하고 6일 이내에 첫 미팅이 이루어진다.



‘공동 성혼프로젝트’ 실시



닥스클럽은 2010년을 ‘결혼이 쉬워지는 나라’로 가는 원년으로 선포했다. 만혼, 비혼, 저출산 등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종교단체, 언론사, 정부부처, 지자체, 민간기업 등과 협력해 ‘공동 성혼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공동 성혼프로젝트’에 참가한 기업·단체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신한은행, 우리은행, KT, 삼성전자, 삼성증권, 롯데건설, 호남석유화학 등 20여 곳이 넘는다. 그 결과 각 기업과 닥스클럽의 지원을 통해 ‘1:1 만남’이나 ‘미팅파티’ 등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받은 미혼직원은 총 1000명이 넘는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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