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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소상공인진흥원장상

중앙일보 2010.10.14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우수 직원을 타 매장 점주로 추천



답십리점




멕시카나치킨 답십리점은 본사와의 꾸준한 공동 마케팅으로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됐다.
멕시카나치킨 답십리점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우수가맹점부문 소상공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답십리점은 8년간 가맹점 운영을 성실히 해오고 있으며, 현재 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 매장 직원을 타 매장 점주로 추천해 교육시켜 우수한 매장으로 성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점주 마인드 및 철저한 서비스 정신은 멕시카나 가맹점주로서 본사의 위상을 높였으며, 멕시카나 가맹점 중 전국 1위 매출을 꾸준히 달성해 오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월 매출 6000만원 ‘지역 마케팅의 힘’



인천 구월점




떡삼시대 인천 구월점은 매일 조례종례를 통해 직원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목표를 부여한다.
떡쌈시대 인천 구월점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우수가맹점부문 소상공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떡쌈시대 인천 구월점은 2009년 4월 인천광역시 구월동에 오픈한 이후 월평균 매출 약 5500만~6000만원을 기록해 왔다. 또 다양한 지역민을 위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구월동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높은 매출을 기록한 우수 가맹점이다. 안업섭 점주는 1차 고객인 직원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매장 청결 우선시 … 조리 매뉴얼 철저 준수



잘살아보세 낙성대점




잘살아보세 낙성대점은 메뉴와 매장에 대한 장단점을 본사와 꾸준히 논의하며 창업에 성공했다.
잘살아보세 낙성대점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우수가맹점부문 소상공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잘살아보세 낙성대점은 현재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항상 매장 청결을 우선시하고 본사의 매뉴얼을 준수해 가맹본사가 원하는 맛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성공창업의 비결이다. 또 낙성대점은 항상 고객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다. 가맹점주인 이민경 대표는 매장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 섬기는 마음으로 24시간 운영



쌍촌점




김가네 쌍촌점은 품질·서비스·청결에 충실하다.
김가네 쌍촌점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우수가맹점부문 소상공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2004년 8월에 오픈해 6년간 타 브랜드의 외식업체와 경쟁해 온 김가네 쌍촌점은 59.5m²규모로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5명의 종업원과 점주가 근무하고 있다.



육임준 점주는 외식업의 기본인 품질(Q)·서비스(S)·청결(C)에 충실해 고객만족과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본부의 시스템과 물류공급에 의한 표준화된 가맹점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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