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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프랜차이즈대상] KOTRA 사장상

중앙일보 2010.10.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물류 시스템 선진화로 원가 대폭 줄여



꼬지마루는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안에프앤비 꼬지마루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1020 신생브랜드부문 KOTRA 사장상을 수상했다. 꼬지마루는 한국식 꼬치구이 주점으로 우리 입맛에 맞는 수작 프리미엄 꼬치를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꼬치구이 주점이다.



꼬지마루는 선진화된 물류 시스템 구축으로 원가를 대폭 줄여 고객은 저렴한 비용으로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가맹점은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midi2005@joongang.co.kr




어머니 손맛 담은 수제 도시락



벤또랑은 나무를 소재로 한 자연 친화적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에프알푸드시스템㈜ 벤또랑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2010 신생브랜드부문 KOTRA 사장상을 수상했다



떡쌈시대를 운영하고 있는 에프알푸드시스템㈜에서 선보인 벤또랑은 어머니의 손맛만을 그대로 담은 수제 도시락 전문점으로 건강과 조화로움, 수작요리를 중심으로 한 신개념 카페형 도시락 전문점이다. 벤또랑은 일식과 퓨전을 과감하게 접목한 다양한 메뉴구성과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메뉴로 고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우리 술·전 … 잔칫집 먹을거리 다 모였네



‘잘살아보세’는 새마을운동 테마의 고유 브랜드다.
㈜우리땅푸드 복고주점 잘살아보세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2010 신생브랜드부문 KOTRA 사장상을 수상했다. 복고주점 잘살아보세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땅푸드는 자체 육가공 및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각 가맹점에 양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경쟁력을 갖춘 회사다.



우리 술, 우리 전을 컨셉트로 하는 복고주점 잘살아보세는 어린 시설 잔칫집에서 먹어 볼 수 있었던 먹을거리와 가난하고 배고팠던 60~70년도 새마을운동을 테마로 자체 개발한 전통적인 우리 고유 브랜드다.




수제 삼각김밥으로 현대인 입맛 잡아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분식점이 아닌 전문점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입맛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한다.
㈜오니규 오니기리와 이규동이 한국프랜차이즈대상 2010 신생브랜드부문 KOTRA 사장상을 수상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바쁜 현대인의 입맛을 고려해 고품질의 신선한 음식을 빠르게 즐길 수 있는 테마카페형 외식문화 선도브랜드다. 또한 메뉴를 최소화함으로써 분식점이 아닌 전문점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고객의 입맛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하는 오감마케팅을 지향하며 창업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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