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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딜러 만난 정몽구 회장 “에쿠스 연내 갑니다”

중앙일보 2010.10.14 00:01 경제 7면 지면보기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이 1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현대차의 미국 딜러점 대표들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정 회장은 “올해 안에 미국에서 에쿠스를 출시할 예정으로,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딜러들은 15일까지 현대차 본사·연구소와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등을 둘러본다.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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