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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광부 구출작전 동영상 중계방송

중앙일보 2010.10.13 11:37
13일 지구촌의 이목이 칠레 산호세 광산에 쏠려있다. 칠레정부는 불사조라는 뜻의 구출용 캡슐 ‘피닉스’를 이용한 매몰 광부 구조 작전에 들어갔다. 지하 700m 갱도에 70일 가까이 갇혀 있는 광부들은 과연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구조 현장은 극도의 기쁨과 근심이 교차하고 있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도 광부들을 맞기 위해 산호세 광산을 찾았다. CNN 등 세계의 주요 방송은 산호세 광부 구출작업을 생중계 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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