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아자 나눔장터] 대전 장터 명사 기증품 경매에 도전하세요

중앙일보 2010.10.13 00:45 종합 25면 지면보기
대전 위아자 나눔장터에서는 U-17월드컵에서 우승한 17세 이하 여자축구 국가대표들 전원이 사인을 한 나이키 축구공 등 스포츠 스타, 정치인, 연예인 등이 내놓은 기증품도 경매를 한다.


월드컵 우승 여자축구팀 사인 공도

대통령 영부인 김윤옥 여사의 기증품 다기세트가 이날 대전 장터 경매장에 나온다. 다기세트는 청와대 영빈관 등에서 외빈을 접대할 때 쓰는 것으로, 청와대 봉황문양 등이 새겨져 있다.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U-17월드컵 결승전에서 MVP를 차치하는 등 청소년 여자축구 국가대표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 여민지 선수 등이 사인한 축국공 1개도 경매로 판다.



프로골퍼 안신애의 골프복 상의 1점과 반팔 티셔츠 등도 경매에 부친다. 정진석 추기경은 Omnibus Omnia(모든 이에게 모든 것)라는 자신의 문장이 새겨진 문진을 내놓았다.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은 베트남 청소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받은 베트남 전통자수액자를 경매로 내놓았다.



서형식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