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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중앙광고 대상 시상식

중앙일보 2010.10.13 00:30 종합 33면 지면보기
제46회 중앙광고대상 시상식이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 볼룸에서 열렸다.


현대카드 신문광고 ‘make.break.make’ 등 영예



이번 중앙광고대상에서는 현대카드의 신문광고 ‘make.break.make’가 대상을 차지했고, ㈜신세계 이마트의 ‘1등 이마트의 가격과 품질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가 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을, LG전자의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하리라’가 소비자인기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32개 작품이 수상했다.



신인 부문에서는 이미주(동서대 3학년)씨의 ‘마음껏 마실 水 없게 됩니다’가 대상을 받았다.



앞줄 왼쪽 셋째부터 심사위원장 중앙대 이명천 교수, 중앙영어미디어 노철수 발행인, 하나대투증권 조현준 전무, 현대카드 박세훈 전무, 신세계 이마트 장중호 상무 등 영예의 수상자들과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앞줄 오른쪽 넷째).



수상작은 13~15일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 ‘갤러리 북’에서 전시된다.



사진=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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