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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따라 4등급, 당신의 중국어 능력 평가해 보세요

중앙일보 2010.10.13 00:28 Week& 9면 지면보기
영어권 국가에 유학할 때 필요한 토플(TOEFL)과 유사한 중국어능력시험(TOCFL, Test of Chinese as A Foreign Language)이 11월 6일 성균관대 수선관에서 진행된다. 주한국타이페이대표부가 실시하는 이 시험은 간체자(Simplifed Character)와 정체자(Standardized Chatacter) 두 가지 형태로 치러진다. 시험 형태에 따른 차별은 없으며 응시자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난이도에 따라 기초·초급·중급·고급의 4등급으로 구분된다. 모국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은 누구나 시험을 치를 수 있다. 고급 등급의 시험을 통과하면 우리나라 국립국제교육원을 통해 ‘대만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또 국내외 관련 기업에 중국어능력 증명 자료로 제출할 수 있다.



▶접수 방식: 온라인 신청(regkr.sc-top.org.tw)



▶응시 비용: 정체자 3만 5000원, 간체자 5만원



▶접수 마감: 10월 22일



▶문의: 02-399-2759, 2791, www.studyintaiw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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