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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한국을 배우자” 프랜차이즈 사절단 내한

중앙일보 2010.10.13 00:17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2010 세계프랜차이즈대회’ 기간 동안 많은 외국인 기업이 박람회와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중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사절단의 방문은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사절단은 싱가포르 프랜차이즈협회 관계자와 컨설팅 전문가, 기업인들로 구성됐다. 국내 방문 목적은 프랜차이징, 라이센싱의 구매와 판매 기회 조사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사절단은 국내 프랜차이즈 관련 매장과 시설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사절단은 10월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BBQ 치킨대학을 방문한다. 국내 최대 치킨 브랜드인 BBQ를 찾아 다양한 제품 생산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또 한식세계화를 알리기 위한 외식매장 중 벽제갈비를 찾을 예정이다.



14일에는 서울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참관하고 프랜차이즈 세미나 WFC 총회에도 참석한다. 15일에는 프랜차이즈 매장 방문 일환으로 스테프 핫도그 이태원 매장, 비어킹 방배동 매장, 사도시 교대 매장을 찾을 계획이다. 사절단은 매장 방문과 함께 구매·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세미나와 프랜차이즈 네트워킹 디너 등을 갖는다. 16일에는 오리궁뎅이 구의역 매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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