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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프랜차이즈 산업 미래 비전 한눈에

중앙일보 2010.10.13 00:1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2009년 WFC 총회 모습. WFC 총회는 매년 전 세계 40여 개국 프랜차이즈 협회와 유명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모여 프랜차이즈 산업의 전망과 발전 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10 세계프랜차이즈대회’ 기간에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오늘부터 나흘간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 국제 콘퍼런스, 산업인의 밤, 국제 박람회 …

주요행사로는 ‘2010 APFC & WFC 총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 ‘국제 프랜차이즈 콘퍼런스’ ‘산업인의 밤’ ‘서울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2010 APFC & WFC 총회’는 세계 37개국 대표단 및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각국의 프랜차이즈산업 현황 및 주요 이슈를 토론하는 자리로 WFC 총회와 APFC 총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2010 APFC 서울총회’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며 APFC 12개국, KFA 대표 등 30명 내외가 참석한다.



‘2010 WFC 서울총회’는 10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개최된다. 14일은 오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5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다.



올해 대통령상이 추가된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은 10월 14일 오후 1시부터 2시10분까지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다.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인, 관계기관 대표, 언론인, 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할 전망이다.



‘국제프랜차이즈 콘퍼런스’는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다. WFC 대표단, 관계기관 대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인 등 400명 내외 인원이 참석하며 세계프랜차이즈 동향 및 성공사례 발표 등이 있을 계획이다.



10월 14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밤’이 개최된다. WFC 대표단, 관계기관 대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인 등이 참석할 계획이며 서울시 주최 환영만찬, 퓨전 한국전통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서울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국제무역전시장에서 진행된다.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400여 개 부스가 설치된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 서비스, 도소매 등 국내외 프랜차이즈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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