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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 세계 고추 100여 종 한자리

중앙일보 2010.10.13 00:03 경제 1면 지면보기


고추 유전자원의 활용 증진을 위해 농촌진흥청이 마련한 ‘세계 고추유전자원 전시회’가 12일 경기도 수원 농업유전자원 센터에서 열렸다. 청양고추보다 훨씬 매운 대만산 ‘하바네로’, 우주선 모양의 불가리아 재래종, 애호박만 한 중국산 고추등 100여 점이 전시됐다. 농진청은 세계 83개국에서 650점의 고추를 수집해 특성을 평가하고 있다. [수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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