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자 심판 가슴을 핸들링(?)한 축구 선수

중앙일보 2010.10.07 13:48
미주중앙


축구 경기 도중 한 선수가 여자 심판의 가슴을 핸들링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독일의 허르타 베를린과 알레마니아 아아첸의 시합 도중 허르타 베를린의 수비수 피터 니메이어(26)의 오른손이 여자 심판 비비아나 스타인하우스(31)의 가슴을 만지는 일이 발생했다.



피터는 “전면의 공을 주시하면서 심판의 등을 두드리려고 했는데 심판이 생각과 다른 자세로 있어서 결국 가슴을 두드리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스타인하우스 심판도 그의 의도를 알았는지 웃어버리고 경기를 진행시켰다. 이 경기는 스타인하우스 심판의 첫 번째 TV 중계 게임이다.







미주중앙일보











[미주중앙 : koreadaily.com]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