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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준비 모자라 …

중앙일보 2010.10.07 02:15 종합 4면 지면보기


조희문 영화진흥위원장이 6일 문방위 국정감사장에서 준비 부족 등의 이유로 영진위 국감을 연기한다는 통보를 받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이날 문방위 국감은 조 위원장의 거취 문제 등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설전이 오가며 50여 분만에 정회가 선포되는 등 파행됐다. 영진위 국감은 19일에 다시 열릴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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