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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쌀 620t 보내기로

중앙일보 2010.10.07 00:22 종합 26면 지면보기
경남도와 사단법인 경남통일농업협력회(이하 협력회)는 12일 북한에 620t의 쌀을 보내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쌀은 경남도 남북교류협력기금 10억원과 민간모금액 1억원으로 마련됐다. 쌀은 육로를 통해 개성의 수재민 1만5500가구 6만20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협력회는 쌀을 보내기 위해 지난달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와 합의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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