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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수 마시던 환경부 장관, 국감장엔 아리수

중앙일보 2010.10.05 02:11 종합 6면 지면보기


4일 국회 환경노동위의 환경부 국감에서는 생수가 잠시 이슈로 떠올랐다.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환경부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약속했지만 정작 장관 자신은 집무실에서 생수를 마시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 앞에 ‘아리수(서울 수돗물)’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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