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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누드의 진실, 실제로는 속옷 입었다

중앙일보 2010.09.30 13:18




미주중앙신작 영화 ‘마셰티’에서 전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실제로는 속옷을 입고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2월 스칼렛지와의 회견에서 절대로 누드신을 찍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었으나 ‘마셰티’에서 알바가 전라로 출연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마세티’에서 화제의 누드신은 알바가 두 손을 욕실 벽에 대고 있는 옆 모습으로 누드로 보이지만 실제로 알바는 속옷을 입고 촬영했으며 나중에 디지털 기술로 속옷을 제거해 나체로 보이도록 한 것이다.



알바는 “나는 엄격한 천주교 집안에서 자라나 나체를 과시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며 “나는 옷을 벗지 않고도 섹시하게 보일 자신이 있다”고 이 회견에서 말했다.



‘마셰티’에서 누드로 출연한 것으로 보도돼 그녀의 소신을 버린 것으로 화제가 됐지만 결국 알바는 자신의 말대로 옷을 벗지 않았다.



이 영화는 자신을 배신한 보스에게 잔인한 복수를 하는 스토리로 로버트 드리노, 스티븐 시걸, 미셀 로드리게즈, 단 존슨, 대니 트리조 등이 출연한다.



미주중앙일보



[미주중앙 : 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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